K-ETA 신청 시 한국 내 연락처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현재 머물 예정인 숙소나 한국에서 연락 가능한 장소의 전화번호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 아는 사람이 없더라도 호텔, 게스트하우스, 숙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연락처가 있다면 해당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아직 숙소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임의의 전화번호를 입력하기보다, 먼저 머물 장소와 연락 가능한 정보를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잘못된 연락처를 입력하면 신청 정보 확인이나 입국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한국 내 체류 정보와 연락처를 정확히 준비한 뒤 K-ETA를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