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셀카 사진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K-ETA 신청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신청자의 얼굴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안면 사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얼굴이 가려져 있거나, 과도한 필터·보정 등으로 실제 모습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사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원활한 심사를 위해 현재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을 준비하여 K-ETA를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