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KETA 없이 한국 입국은 불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은 비자 면제 대상 외국인에게 입국 전 KETA 승인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준비하지 않은 경우 항공사 탑승이 거절되거나 입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가능한 경우
- 유효한 대한민국 비자를 소지한 경우
- KETA 면제 대상 국가 또는 기간에 해당하는 경우
- 외교·공무 등 특별 자격 입국
KETA 없이 입국 시 문제
- 항공사 탑승 거절
- 입국 불허
- 여행 일정 차질 및 비용 손실
한국 방문 시에는 출국 전에 반드시 KETA를 승인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TAPORTAL에서는 KETA 신청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안전한 입국을 위해 사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