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승인 후 항공편이나 일정이 변경되어도 다시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ESTA는 발급일로부터 2년 동안 유효하며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더 이른 날짜까지), 이 기간 내에는 여러 번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원래 신청 시 입력했던 구체적인 항공편이나 미국 내 체류 주소는 입국 심사 시 항공사에 제공되는 사전 승객 정보(Advance Passenger Information)로 갱신되므로, 별도로 ESTA 정보를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ETAPORTAL에서 새로운 ESTA를 신청해야 합니다.
- 새로운 여권을 발급받은 경우
- 이름(성/이름)이 변경된 경우
- 시민권 국가가 변경된 경우
- ESTA 신청 시 "예"로 답해야 하는 범죄 유죄 판결이나 전염병 등 자격 요건에 변화가 생긴 경우
항공편이나 숙소 정보와 같이 사소한 여행 계획 변경은 기존 ESTA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